고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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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주머니 그리고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한 줄거리이지만, 결코

짧게 할 수는 없는 얘기입니다.
한겨울을 제외하고는,

배송에 스티로폼 박스와 함께
이른바 아이스팩을 사용하지 않습니까?
이 얼음 주머니와 몇 가지를 더한 얘기입니다.
좀 더 오래 가기를 바라는 뜻이 담긴 이 녀석은
언제나 배가 잔뜩 불어서 오기 마련입니다.
그 어느 업체가 보내는 그것보다 팽만한 상태입니다.

더울수록 하나 보다는 두 개가 담기기를 바라지만,

뚱뚱한 한 개를 되도록 십분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 터진 채로 옵니다.
따라서, 막걸리가 담긴 황색 폴리백에 액체가 흥건합니다.
맺혔던 물방울이 아닌, 냉매가 바닥에 고인 것이지요.
그래서, 4월에서 10월까지는 냉매가 완전히 녹아,
마침내 황색 주머니에 넘실거릴 정도가 됩니다.

때로는, 아이스팩을 폴리백에 담아 보내기도 합니다만,
조금만 터진 아이스팩은 여지없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하여, 막걸리를 꺼내면, 통에서 미끈한 액체가 뚝뚝 떨어집니다.
용기를 일일이 닦거나, 다른 폴리백에 담아 냉장고로 옮깁니다.
터진 아이스팩은 어떤 결과로든, 멀쩡하게 오지 않는 이상,
구입한 소비자가 처리해야만 하는 일괄 폐기 대상의 물건입니다.

귀사는 산성막걸리 소비자에게 불편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스팩을 험하게 다뤄 매양 터지는 문제점을,
귀사가 별반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간주하도록 합니다.

나아가,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것

(이 사안은 결제되도록 한다며 최소한 7년이 넘은 듯)과,

여전히 뚜껑 불완전으로 간혹 캡과 캡스커트가 분리되지 않거나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 문제와, 첨가물(아스파탐) 문제,

아마도 험한 배송(한진택배)에 흔들리고 나아가 박스 파손까지,

황색 봉지가 찢어지며 굴러다닌 용기에 막걸리가 새고...
소비자에게는 언제나 뜻밖의 치다꺼리 이상이 됩니다.

당면한, 소비자가 지적하는 문제에, 귀사는 보다 진지해야 합니다.

주의한다, 노력하겠다, 업체에 전하겠다는 답변이 전부입니다.

현재의 매출과 이익으로서 개선은 안중에 없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아이스팩을 손님 대하듯 주의하여 다루기 바랍니다.

스스로도, 발등이 깨질 수도 있다는 점을 잘 알지 않습니까.

더하여, 뚜껑을 바꾸거나 보완하고, 황봉지를 더하거나 교체하고

(혹은 맞춤형 크기의 스티로폼 박스를 쓰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첨가물 아스파탐 문제를 생각은 말고 고민을 하기 바랍니다.

고객에게 전가된 불편과 불만족은 귀사가

예외없이 담보해야 한다는 점을 재삼

강조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의 애정 어린 충고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부분들을 저희쪽에서도 인지하고 있으며
내년중으로는 개선 조치될 계획에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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